Raity - Distance
2026. 4. 5.

いつでも近くにいるのに言えなくて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말하지 못해서

 

手が届きそうなのに届かなくて

손이 닿을 것 같은데 닿지 않아서

 

すれ違う距離

엇갈리는 거리

 

離れてしまう1秒を心に刻んで

스치는 1초를 마음에 새기며

 

夜の道を歩いてても

밤길을 걸어도

 

頭の中はただ上の空で

머릿속은 그저 멍하니

 

冷たい風が傷口にしみて

차가운 바람이 상처에 스미고 

 

痛みをまた思い出す

통증을 다시 떠올려

 

忘れられたらいいのに

잊혀지면 좋을 텐데

 

忘れられない思うほどに

잊을 수 없을 정도로

 

失ってから気づくのが始まり

잃고 나서 깨닫는 것이 시작

 

あのとき交わした約束今もまだ

그때 나눈 약속 아직까지도

 

心の片隅に残っているよ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어 

 

果たされることないまま過ぎた日の笑顔

이루어지는 일이 없는 채 지나간 날의 미소

 

夢でもいいから

꿈이라도 좋으니까

 

いつになればこの気持ちが あの空のように晴れ渡るのかな

언제쯤 이 감정이 저 하늘처럼 맑게 펴질까 

 

どうせなら出会わなければよかったのにとまた繰り返す

차라리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라고 되새겨 

 

思い出はいつでもほら 都合いいように塗り替えた

추억은 언제나 멋대로 덧칠돼

 

いつだってそうやってきた

여태 그래왔어

 

筈だったのに 思いは溢れて涙は止まらない

당연한 일인데도 마음이 넘쳐 눈물이 멈추지 않아

 

それでも会いたい

그래도 만나고 싶어

 

そう二人でいたい

둘이서 있고 싶어

 

手遅れなのはわかってるのに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どうしても諦めつかない

어떻게 해도 포기할 수 없어

 

今日の空は いつもよりも 鮮やかに色付いてた

오늘의 하늘은 평소보다 선명했어

 

こんな明日だったらいいのに

내일도 이렇다면 좋을 텐데

 

交わした約束今もまだ 心の片隅に残ってるけど

나눴던 약속은 아직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지만

 

手遅れなのはわかってるのに

이미 늦었다는 걸 알면서도

 

どうしても諦められない

어떻게 해도 포기할 수 없어

 

いつでも近くにいるのに言えなくて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말하지 못해서 

 

手が届きそうなのに届かなくて

손이 닿을 것 같은데 닿지 않아서

 

すれ違う距離 

엇갈리는 거리

 

離れてしまう1秒を心に刻んで

스치는 1초를 마음에 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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